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쉐보레가 지난 18일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서 ‘쉐보레 앰버서더(Chevrolet Ambassador)’를 대상으로 제품 시승과 전문 서퍼로부터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서핑데이(Surfing Day)’ 이벤트를 개최했다. 2018.08.19.(사진=쉐보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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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19 09:53:41

기사등록 2018/08/19 09:53: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