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총무원장 불신임 결의의 건 논의를 위한 조계종 중앙종회 제211차 임시중앙종회가 열린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렸다.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자신의 불신임안 상정에 앞서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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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18 06:00:00

기사등록 2018/08/18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