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황인호(오른쪽에서 두번째) 대전 동구청장이 2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가오주공아파트 경로당을 찾아가 시설 현황을 점검한 뒤 특별교부세를 통해 구입한 에어컨을 전달하고 있다. 2018.08.02. (사진= 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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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8/02 14:40:14

기사등록 2018/08/02 14:40: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