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29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는 제철소 내 클린오션봉사단이 전남 여수시 묘도 광양포 방파제 주변에서 바닷속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스킨스쿠버 취미 동호회로 시작한 봉사단은 포스코 지원과 함께 사내 전문재능봉사단으로 매월 2차례 수중 봉사활동을 한다. 2018.07.29. (사진=광양제철소 제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7/29 14:47:33

기사등록 2018/07/29 14:4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