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8일 강원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로드FC 048' 미들급 타이틀전 최영과 라인재의 경기, 라인재(오른쪽)가 펀치를 날리고 있다. 2018.07.28.(사진=로드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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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28 23:16:51

기사등록 2018/07/28 23:16: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