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맞은 27일 한국전쟁 중 북측에서 사망한 미군의 유해를 싣은 미공군 수송기가 북한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경기도 평택 오산공군기지로 도착하고 있다.
앞서 미국과 북한은 15일 판문점에서 열린 군 장성급회담에서 미군 유해를 넘겨주는 데 합의했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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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27 13:26:30

기사등록 2018/07/27 13:26: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