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전진환 기자 = 김영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27일 오전 여배우 스캔들로 이재명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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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27 10:32:56

기사등록 2018/07/27 10:32: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