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2일 오전 피서객들이 밤새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술파티를 벌이면서 버린 폭죽 쓰레기가 백사장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문제는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 조류와 어류 등 해양생물들이 쓰레기를 먹고 죽는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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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22 12:55:25

기사등록 2018/07/22 12:55: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