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전국에서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며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피아노물길에서 방학을 맞은 고등학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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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20 14:19:53

기사등록 2018/07/20 14:19: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