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대전과 충남 5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대전 유성구 복용승마장에서 말이 시원하게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07.2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