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18일 오전 배방읍 장재리 탕정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오세현 시장과 김영애 아산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0억 원을 들여 왕복 6차로(폭35m) 길이 3.2㎞의 이순신 대로 개통식을 열었다. 2018.07.18. (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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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8 14:13:50

기사등록 2018/07/18 14:13: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