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뉴시스】김태식 기자 = 16일 강원 태백시청 기자실에서 지역의 한 특수학교에서 벌어진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 교장 B씨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고 있다.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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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6 16:43:52

기사등록 2018/07/16 16:43: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