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델리(인도)=뉴시스】박진희 기자 = 인도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간디 기념관을 방문을 마치고 한국 기업이 건설한 지하철을 이용해 다음 행사 장소인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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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10 00:24:36
최종수정 2018/07/10 1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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