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8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아시아나 항공 오픈'에서 우승한 김지현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8.(사진=KLPGA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