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 절기인 7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면 다랭이마을 인근에서 바라본 바다 위에는 파란 하늘이 흰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18.07.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