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 절기인 7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면 다랭이마을 인근에서 바라본 바다 위에는 파란 하늘이 흰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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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7 10:34:28
최종수정 2018/07/07 10:48:26

기사등록 2018/07/07 10:34:28 최초수정 2018/07/07 10:4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