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AP/뉴시스】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7일 회담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탑승하고 있다. 북측은 폼페이오 장관 등의 숙소로 백화원 영빈관을 제공했다. 201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