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접어든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길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거센 비바람에 맞서 힙겹게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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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7 06:00:00

기사등록 2018/07/07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