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수백억 원대 상속세 탈루 등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6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 앞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조회장의 차량에 함께 탑승하고 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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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6 04:56:08

기사등록 2018/07/06 04:56: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