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도쿄 지하철 사린테러 23년만에 옴 진리교 교주 사형

기사등록 2018/07/06 17:35:22

associate_pic3

【도쿄=AP/뉴시스】 1995년 3월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 사건 등으로 일본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던 옴 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본명 마쓰모토 지즈오)의 사형이 6일 아침 도쿄구치소에서 집행됐다. 사진은 1995년 9월 25일 도쿄에서 경찰차에 탄 아사하라 쇼코. 2018.07.06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도쿄 지하철 사린테러 23년만에 옴 진리교 교주 사형

기사등록 2018/07/06 17:35:2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