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기습 폭우가 쏟아진 4일 오후 경북 구미시 인동동 도로가 물에 침수돼 승용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2018.07.05 (사진=구미시 제공)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