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4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남덕유산 자락 지경마을 부근의 해발 1000m가 넘은 고랭지 통배추밭에서 농민들이 결구(배추 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서 둥글게 속이 드는 상태) 작업을 하고 있다. 2018.07.04. (사진=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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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4 15:17:39

기사등록 2018/07/04 15:1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