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은 2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에서 시속 19㎞ 속도로 북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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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2 09:38:11
최종수정 2018/07/02 1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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