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1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보성군 회천면 회령리 모원저수지 제방 50여m가 무너져 인근 농경지 약 3㏊가 유실돼 당국이 응급 복구에 나섰다. 2018.07.01 (사진=보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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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1 13:48:07

기사등록 2018/07/01 13:48: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