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녹색연합 회원들과 시민들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 앞에서 장을 본 후 필요 없는 포장을 카트에 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7월 3일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앞드고 과도한 플라스틱 포장 실태를 고발하고 유통업체의 개선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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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1 13:46:29

기사등록 2018/07/01 13:46: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