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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상관해야 해" 멜라니아 풍자 시위자

기사등록 2018/07/01 03: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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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랜드=AP/뉴시스】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관용 이민정책 비판 시위에서 한 여성이 '우리 모두 상관해야 한다'고 적힌 재킷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밀입국 아동수용소 방문 당시 '나는 정말 상관 안 한다, 당신은?'(I REALLY DON’T CARE, DO U?)라는 문구가 적힌 재킷을 입어 논란을 일으킨 것을 풍자했다. 20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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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상관해야 해" 멜라니아 풍자 시위자

기사등록 2018/07/01 03:14: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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