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와 성남동 태화강변 일대에서 열린 중구 지역 최대 규모의 축제인 '2018 울산마두희(馬頭戱)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은 지난 23일 큰줄당기기 대항전 모습. 2018.06.24.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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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24 21:29:39

기사등록 2018/06/24 21:29: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