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한국 대 스웨덴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리는 18일 오후 광주 서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들이 페널티킥 선언이 번복된 판정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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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8 23:29:54

기사등록 2018/06/18 23:29: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