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1사 3루 KIA 안치홍이 LG 선발투수 김영준이 던진 공을 맞고 있다.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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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7 17:57:44

기사등록 2018/06/17 17:57: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