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창과 방패

기사등록 2018/06/16 04:44:45

associate_pic3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이란-모로코 경기, 이란 알리레자 자한바크슈(왼쪽)와 모로코 노르딘 암라바트가 공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18.06.16.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창과 방패

기사등록 2018/06/16 04:44:4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