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폴(미 미네소타주)=AP/뉴시스】미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UBS 플라자 건물 벽을 타고 25층까지 오른 라쿤 한 마리가 13일 야생동물관리국에서 철창에 갇혀 있다. 지난 밤 사이 건물 벽을 타고 오르는 모습이 발견돼 미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이 라쿤은 옥상에서 사로 잡혔다가 야생으로 다시 돌아갔다. 2018.6.14
기사등록 2018/06/14 15:42:36

기사등록 2018/06/14 15:42: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