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시스】조성봉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성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실무회담을 마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닫고 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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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1 13:39:03

기사등록 2018/06/11 13:39: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