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9회말 2사 주자 2,3루에 3-3 동점상황에서 두산 오재원이 끝내기 홈런을 날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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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10 20:20:25

기사등록 2018/06/10 20:20: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