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결과 발표

기사등록 2018/06/07 11:08:29

associate_pic3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김장열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이 7일 오전 충북 청주 식약처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식약처는 국내 판매중인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와 마찬가지로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 인체 발암물질이 검출됐으며 타르 함유량은 궐련형 전자담배 2개 제품에서 일반담배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8.06.07.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결과 발표

기사등록 2018/06/07 11:08:2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