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도시환경정비 4, 5구역 일대 도로에서 서울시 안전총괄본부 도로조사차량이 최근 붕괴한 상가건물의 원인 규명을 위해 주변 도로를 GPR(지표투과레이더) 탐사하고 있다.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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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05 17:20:03

기사등록 2018/06/05 17:20: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