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7일 서울 명동 아이닥안경에서 모델들이 변색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변색 렌즈는 자외선에 노출되면 칼라 농도가 진해져 가시광선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여주는 선글라스 렌즈이다.
서울 아이닥안경을 비롯 BOBVC 클럽 소속 안경원들이 변색 선글라스렌즈 모음전을 6월 말까지 진행히는데 이 기간동안 변색 렌즈를 구매할 경우 시력에 맞는 도수용 물안경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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