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구본무 LG 회장의 빈소에 조문과 조화를 사양한다는 문구가 쓰여있다.
유족측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장례절차를 조용하고 간소하게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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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20 16:07:46

기사등록 2018/05/20 16:07: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