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오월 광주, 정의를 세우다' 주제의 5·18민주화운동 38주기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는 가운데 이 총리가 우산을 들고 피 처장을 씌워주고 있다.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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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8 12:34:24

기사등록 2018/05/18 12:34: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