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5·18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추모제에 참석한 임옥환 열사(행방불명자)의 어머니 김진덕(74·여)씨가 행불자 묘역에서 오열하고 있다. 2017.05.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05/17 15:39:45

기사등록 2018/05/17 15:3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