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무사 상황 1번타자 이정후가 두산 선발 린드블럼의 투구에 종아리를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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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3 14:34:46

기사등록 2018/05/13 14:34: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