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조건 없는 '드루킹 특검'수용을 촉구하며 8일째 노숙하며 단식 투쟁중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단식투쟁장에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구급차에 실리고 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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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10 11:48:43
최종수정 2018/05/10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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