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대우건설이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 공급하는 '밀양강 푸르지오' 신축 공사장은 9일 오후 레미콘을 타설하기 위해 왕복 4차선 도로의 3개 차선을 점령한 채 배짱공사를 강행해 이곳을 통행중인 차량들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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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9 19:22:07

기사등록 2018/05/09 19:22: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