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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 하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기사등록 2018/05/06 1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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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단식 농성장에 복귀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특검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까지 의료진의 권고에도 수액 맞는 것을 거부 중이다. 원내대표는 지난 5일 오후 한 괴한에게 당해 병원으로 이송 후 치료를 받았다. 같은날 밤 9시에는 긴급의총을 열고 야당에 대한 정치 테러로 규정하고 초강경 대응하기로 결정한 뒤 단식 농성장에 복귀했다. 2018.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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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 하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기사등록 2018/05/06 10:2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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