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3일 故 강연희 소방경의 영결식이 열린 전북 익산소방서에서 동료 소방관들이 헌화하며 마지막을 함께 하고 있다. 故 강 소방경은 취객을 구조하던 중 폭행 당한 후 스트레스를 호소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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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3 13:01:52

기사등록 2018/05/03 13:01: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