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시스】신대희 기자 = 2일 전남 영암군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경찰,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미니버스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5시25분께 영암군 신북면 주암사거리 200m 이전 지점 편도 2차선 도로(국도 13호선·영암~나주 방면)에서 25인승 미니버스와 SUV 간 충돌 사고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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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2 14:14:04

기사등록 2018/05/02 14:14: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