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경찰이 30일 인천공항 위험물터미널 임대료 계약과 관련해 비리혐의(배임)를 포착하고 인천공항공사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카메라 기자들이 공사 청사를 취재하고 있다.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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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30 14:36:09

기사등록 2018/04/30 14:36: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