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김지형 민간위원장이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휴대폰 보편요금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심사한다.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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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7 16:18:44

기사등록 2018/04/27 16:18: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