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뉴시스】우종록 기자 = 2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 앞에서 경찰의 호의 속에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의 생활공간 개선을 위한 건설장비와 자재 차량이 기지로 이동하고 있다.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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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3 12:45:08

기사등록 2018/04/23 12:45: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