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추상철 기자 =관세청이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부 전무의 자택과 대한항공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관세청 직원이 21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항공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후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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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21 14:33:09

기사등록 2018/04/21 14:33: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