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에서 가톨릭여성연합회가 주최한 사랑나눔바자회를 찾은 시민들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2018.04.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