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1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물영아리 오름 북쪽 상공에서 13명이 탄 관광용 열기구가 추락한 가운데 출동한 제주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가 사고 열기구를 살펴보고 있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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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4/12 15:04:42

기사등록 2018/04/12 15:04:42 최초수정